조약돌이 추구하는 개그는 "21세기 개그"라 부릅니다.
이건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1997년)에 만든 이름입니다.
(나이가 밝혀지는군요;)
그때가 20세기이니깐 21세기에는 이런 개그가 유행할 거라면서 이름 붙인 겁니다.
간단히 말하면 "21세기 개그"는 머리를 써서 이해해야 웃을 수 있는 개그입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21세기 개그의 원조를 들려드리면 마무리할게요.
자,
21세기 개그 시작합니다.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십사, 십오, 십육, 십칠, 십팔, 십구, 이십, 이십일.
21(이십일)세기 개그 끝!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이나 21세기 소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21세기 개그가 뜨면 나도 "21세기 개그"라는 책을 낼 수 있을까요?
본격과학모험만화라는 20세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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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웃어야 하나요?
설마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정말 웃긴다거나 그런 말씀은 사양^^
농담입니다. 웃깁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억지로 웃으실 필요는 없고요,
웃기시면 웃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