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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술에 관한 바톤 문답 (26)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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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베스트에서 본 명이 님의 포스트를 보고 트랙백 나누기 놀이에 동참합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등학교 때 토네이도라는 써클(지금의 동아리 개념)에서 선배들이 술을 사줬습니다.
처음 마셨던 것이 막걸리인지 소주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무튼 세상이 새롭게 보였던 것 같아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 세상이 편해지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후유증이 장난 아니었어요.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현재 주량은 소주 2병 정도입니다.
하지만 주량이 더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이런 시나리오를 기대하고 있거든요.

장인 어른에게 결혼을 허락 받을 때
1. 장인 어른이 결혼을 반대한다.
2. 장인 어른을 찾아가서 술로 단판을 짓자고 한다.
3. 장인 어른이 아무리 술이 세더라고, 사랑의 힘으로 무장한 조약돌의 승리!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종류는 가리지 않아요.
소주, 맥주, 양주, 막걸리, 와인, 일본사케 등등등
요즘은 사케가 제일 좋아요.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술이 취해도 그대로? 매너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말이 많다. 시끄럽다. 활발하다. 등등등.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대학교 1학년 때의 봄날, 힘든 일이 있어서 대학교 동기들에게 술 마시자고 했습니다.
그 술자리는 학교 운동장 스탠드였죠.
그런데 술자리가 점점 커져서 92학번부터 00학번까지 학과의 단합 대회 분위기가 되었어요.
내 고민을 풀어주는 것이 주가 아닌게 되어버렸죠.
그날 날씨도 황사가 심했는데,
결국 나중에는 우박까지 떨어졌답니다.
전 나중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기억을 잃었지만,
아무튼 이 술자리는 평생 기억날 술자리였어요.
다들 내 걱정한다고 수업도 안들어가고, 아무튼 감동적인 술자리!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술은 기분 좋을 때 마셔야 하는 것 같아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마시는 술은 당시에는 잠깐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네요.
술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뭔가 친하지 않고, 어색한 사이일 때,
그런 분위기를 바로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는 마술을 부리는 묘약이라고 생각합니다.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그냥 부담없이 한 잔 하는 술 자리.
그런게 좋아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대학교 1학년 때 학과 선배가 이렇게 말했어요.
"술은 나쁜 것이다. 세상의 악이다."
그리고 선배는 술집에 가득 쌓여 있는 술병들을 가리키며
"그래서 우리가 저 술을 다 마셔서 없애야하는 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술을 마십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노력하면 세상의 악이 사라질 겁니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생각은 있지만,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아~ 옛날이여.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이웃이 없네요.
이 글 읽으신 분들이 바톤을 받아서
트랙백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짤방으로 올리는 그림은 예전에 연재를 했었던
강아지 판타지 주독(酒DOG) 이라는 만화 중 일부입니다.
(참고로 그림은 다른 분이 그리셨고, 전 스토리만 썼어요.)

술을 마시면 개로 변신하는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술버릇이 아니라 진짜로 변신하는 내용입니다.)


오늘의 교훈 한 마디:

술 마시고 개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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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술에 관한 바톤 문답 - 이거 수위가 ....!!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0/10 14:00  delete

    일단, 제 블로그에 만약 어무니가 들이닥치신다면....(눈을 감아주시고, 다음 포스트로 넘어가주시면 ㄳ!!) 쿨럭..; 제, 멋진 지인 블로거이신 비프리박 오빠님하네서 먼저 포스팅하신 내용이고요, 이니셜 마구 남발하시는데 하나 골라잡아 저일꺼라 판단. ㅋㅋ 하루종일 머라 해볼까 궁리하다가 급한 일 마무리 하고 이제 적어봅니다. 아, 술이라....!! 여기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와인바 라이블리크림(http://www.livelycream.com/..

  2. Subject: [무진군편] 술에 관한 바톤 문답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10/10 15:42  delete

    명이님에게 바통 받은 트랙백 놀이 입니다. 나름 진지하게 대답!!! 대한민국 서울 거주 30대. IT 관련 디자이너.....로써 입니다.(물론 저범주인 분들이 저와 같지는 않습니다..=ㅅ=;; )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초6 집에서...냉장고에 있는 맥주. 그리고 아버지가 한잔 하자 하시더군요..=ㅅ=;;;(뒈지게 맞을줄 알았는데.. 당황했지요.) 아마도 아버지가 어이 없으셨나 봅니다. 네... 잘못 한겁니다....

  3. Subject: 술에 관한 바톤 문답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8/10/10 15:51  delete

    명이님 포스팅 보고 바톤 받았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아기때부터 할머니가 막걸리를 먹였지만 친구들과 처음 마셔본건 대략 19~20살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좋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가장 깔끔한건 맥주 1500cc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시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순서로는 와인 > 맥주 > 곡식 발효주 &gt...

  4. Subject: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10/10 17:34  delete

    술에 관한 바톤 문답 입니다. 잡학소식님에게서 넘겨받았구요. (해당글 : http://jobhak.net/471) 술을 거의 하지 않는 제가 적는지라 재미도 없고 밋밋한 문답이 될 거 같습니다.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기억나는 것은 두가지인데 어느 것이 먼저인지 모르겠지만 초등학생때였던 것은 분명. ^^ 할아버지 제사 때 음복이라고 하면서 마시라 해서 마신 것. 술이 무슨 맛일까 해서 집에서 눈에 띈..

  5. Subject: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Tracked from Lovely~♡ 2008/10/10 17:35  delete

    벌써 많은분들이 문답을 작성해주셔서 제가 몇번째 주자가 될는지~~ ㅎㅎ 워쨋든 계속 달려봅니다^-------^;; ~♬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고딩때쯤이었을꺼예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다가, 우리 '할매'께서 '괴기 물때는 쇠주 한잔 마셔줘야 괴기가 더 연하고 맛있다~ 니도 함 무볼래?' 하시기에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불이나케 찬장에서 소주잔을 꺼내서 두손으로 턱! 내밀어..

  6. Subject: 술에관한 문답

    Tracked from 묻어가는 블로그 2008/10/10 19:45  delete

    재밋어 보여서 해보아요~! 명이님 블로그에서 보았음. 간단하게 해볼게요 ^^ 아! 먼저 말씀드릴 게.. 제가 가지고 있는 꿈이있는데요. 음악이 흐르는 음침한 Bar를 운영하는 게 제 꿈이랍니다. ^^ 요런데-> http://vagabond.tistory.com/68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이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는게 이상해요 -.- 처음 커피를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요거랑 같은 질문이잖아요. 제 기억으로는 아마도.. 고등학교 때?..

  7. Subject: 술에 관한 바톤 문답.

    Tracked from 900gle.info 2008/10/10 21:55  delete

    이 포스팅도 명이님에게서 나와서 A2님을 지나 비트손님을 걸쳐 제가 받았습니다~^^ 트랙백 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군요..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대충 훔쳐 먹어 본 술들은 기억에 없고, 고 1때 친구 병희가 고민이 있다면서 소주 1.5리터 짜리 두병을 들고 와서 기숙사에서 섭이랑 진원이랑 나눠 마셔 본 것이 공식 첫 술자리 인듯... 그 이후.. 인생 참...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쓰다 하지만 생각 보다 덜 쓰다...

  8. Subject: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바톤 : 술 & 나..^^

    Tracked from 잡학닷넷 jobhak.net 2008/10/10 22:40  delete

    릴레이 숙제가 도착했습니다~~~^^ 우선, 제 블로깅 역사상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그간, 다른 분들의 이런 릴레이 놀이를 보면서 "나라면 답을 제대로 못달았을텐데, 어쩜 저렇게 글들을 잘 쓰실까?"라는 생각도 했었고, 가끔은 "부럽다"는 생각도 했던 저였는데, 오늘에야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요시님께 감솨를~~~ 음.. 저에게 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요시토시 님이시구요.^^ 이렇게 1ㅅ당 5명씩 연결시켜 나가다보면, 언젠가 달나라까지 이 숙제가..

  9. Subject: 술에 관한 바톤 문답

    Tracked from 멀더는 영화 관람중 ! 2008/10/11 10:23  delete

    잡학소식님이 전해준 숙제(?)를 풀기위해 끄적이는데 처음에는 혼자 노는 블로그이기에 다음 바톤을 넘길 수 없어서 나중에 할 생각이었지만... 쩝쩝 어쨌든 술에 관한 문답을 작성하게 되었다. 그냥 텍스트만 있으면 썰렁해 보이니 술장면이 있는 영화를 떠올리다 얼마전에 봤던 헬보이와 에이브과 한잔 걸치는 장면이 생각났다. 둘이 대화를 나누고 술을 마시고는 따라 부르던 Can't Smile Without You도 떠오른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

  10. Subject: [s] 릴레이 - 술에관한 문답!!

    Tracked from 내꿈은 우주정복 2008/10/12 00:26  delete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초..초등학교? 뭐 그쯤 아버지가 따라주신 맥주가 처음이 아니었을지..? 그 후 진짜 "술"이란걸 마신건 고1때. 서클 선배들이 우르르 몰려와 술집에 데려가 따라준 "진로"소주.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음.. 맛이 괜~찮구나. 정도?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음.. 아무래도 컨디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주는 컨디션 좋을때 2~3병 정도 마시고 컨디션이 안좋으면 1병정도먹습니다-ㅅ-;..

  11. Subject: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Tracked from 즐겁게 사는 시간 마져 나에겐 턱 없이 부족하다. 2008/10/12 10:58  delete

    벌써부터 눈을 떼지 못하는 뇬석을 어쩌누~! http://shower0420.tistory.com/255 소나기님의 바톤을 이어 받아 ㅋㅋ 재미있을것 같아서 저도 한번 ㅋㅋ 1. 술을 처음 마셔 본게 언제인가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뭐 그 정도로 해두죠~! 음식을 먹기 시작 한 그때부터라고 ㅋㅋ 아마 아부지 어무이가 주셧던 귀밝이술이 제일 처음이 아닐까?? 2. 처음 술을 마셧을때의 감상은? 술이라 인지하고 마셧을때의 느낌은 '캬~ 이거구나~..

  12. Subject: 술에 관한 바톤 문답.

    Tracked from she..날개를달다. 2008/10/12 19:50  delete

    명이 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저도 한번 해봤어요^^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 2때 였던가..? 친구 생일날 처음 마셔봤어요.. 맛이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마셔봤어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아 ~ 써!! 이걸 무슨 맛으러 마셔?! 근데 얼굴이 왜 화끈화끈 거리지? 에구구.. 머리가 뺑글뺑글 돌아.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 반병이요, 한병을 다 비워본적이 없어요;; 더 마시면 머리가 아파서 잘 못마..

  13. Subject: 술에 관한 바톤 이어받기 - 나에게 술은 ? 이다.

    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2008/10/14 11:18  delete

    술에 관한 바톤 이어받기 - 나에게 술은 [독약] 이다. *아디오스에게 술이 독약이 되는 이유.. 밝혀 보렵니다.. 흐흐흐 켁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차례 때, 제사 대 말고.. 본격적인 술이란 녀석이 이런거구나 알게 된 때가 고등학교 1학년, 잠시 하숙하던 하숙집에서. 괘짝째 사다 마시는 그때! 처음 술이란 녀석이 나랑은 원수가 될거란 것을 알게됨.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 나와 술은 이어질래야 이어질 수 없는..

  1. BlogIcon 명이 2008/10/10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살짝 내려놓고 갑니다아~^^
    종종 뵈요 조약돌님^*^

    •  address  modify / delete 2008/10/10 14:08 BlogIcon 조약돌(Joyakdol)

      명이님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을 해보네요.
      또 놀러가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이라는 것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8/10/10 15:13 BlogIcon 명이

      우왓! 그런가요~ 영광이에요~^^
      앞으로 종종 뵈어요 조약돌님~~~~~~!!!!
      (사실 저도 이제 2달되가는 초보 블로거에요 ㅋㅋ)

  2. BlogIcon 무진군 2008/10/10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뭔가 비슷한 느낌인데요..ㅎㅎㅎ

  3. BlogIcon A2 2008/10/10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쏘고가요. ㅎ
    저도 2번 질문의 답변에 공감해요. ^^

  4.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0 1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제가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큭) 바톤 문답이 조약돌님에게까지 왔군요. 하핫.

    마지막 말씀...! 술먹고 개가 되지 맙시다...! 좀 짱인 듯. ^^

    트랙백 잘 받았구요. 저도 살짝 트랙백 내려놓습니다. ^^

  5. BlogIcon 배가본드 2008/10/10 1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화 소제목이 '자기소개2' 네요 ㅋ
    회사 입사동기 여자중에 술만 마시면 "멍멍이" 가 되는 사람이 있는데.. 회사에선 정말 조신한 척 하거든요 ㅡㅜ 볼 때 마다 입이 근질거려요 어쩌죠 ㅎ
    살다살다 그런 멍멍이는 처음이라 충격적이었죠 멍멍. 암튼 술마시고 멍멍이가 되지 맙시다~ 조절해서 마셔야죠!

  6. BlogIcon Raylene 2008/10/10 2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화 재밌네요 ㅋㅋㅋㅋ;; 술만마시면 개가 된다라..
    주변엔 한번도 못봤어요 아직^^

  7. BlogIcon Dr.지존 2008/10/10 2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교훈이 너무 와닿아요

  8. BlogIcon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10/12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정말 세상을 구해야겠네요 ^^

  9. BlogIcon 자아실현의뭥동력 2008/10/12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써클 선배의 영향력이 많이 작용하는군요~! ㅋㅋ

    문답보며 넘어 왔습니다^^

    트랙백 쏘고 가겠습니다^^

  10. BlogIcon 푸른날개 2008/10/12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술 처음 마셨을때 후유증이 장난 아니였어요ㅠ
    그런데..죄송해요ㅠ 트랙백을 잘못전송해버렸어요ㅠ

    •  address  modify / delete 2008/10/12 23:30 BlogIcon 조약돌(Joyakdol)

      나이가 들어서도 과하게 마시게 되면 후유증이 장난 아니죠. 뭐든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잘못 전송하신 트랙백은 삭제하였습니다. 걱정 마세요.

  11. BlogIcon 아디오스 2008/10/12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술마시면 개가되지 맙시다 이게 최고네요 ^^

  12. 조아리 2008/10/17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1때 혹시 허수아비 된 사건??? ㅋ